옥주현, 욕설 담긴 SNS글에 깜짝 "살다 보면 XX 잘 넘겨야" 의미심장
2026. 10.20(화) 16:45
뮤지컬 배우 옥주현
뮤지컬 배우 옥주현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옥주현은 20일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타이틀곡 '배드(BAD)'와 함께 문구가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XX을 잘 넘겨야 해"라며 적나라한 욕설이 담긴 문구가 담겨있다. 그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대상을 언급하지 않아, 이러한 발언을 하게 된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7월 뮤지컬계의 오토튠 및 부분 립싱크 문제를 두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발언이 후배 뮤지컬 배우들을 향해 불똥이 튀자, 그는 "퍼포먼스를 위한 튠을 쓰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옥주현은 그룹 핑클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옥주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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