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뮤니티2' 박세승(루나) "우승하고 현타왔지만, 상금 들어오니 행복" [인터뷰 맛보기]
2026. 10.20(화) 16:33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박세승(루나)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박세승(루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의 우승자 박세승(루나)가 우승 소감과 상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세승(루나)과 신혜원(레아)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 인터뷰에서 우승 소감과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세승은 “그 당시 우승했을 때에는 기쁘기만한 감정은 아니었다. 복합적이었고, 내가 뭔가 폭력적이라고 느낀 걸 그대로 하는 느낌이라 현타도 많이 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세승은 “우승하고 상금이 들어오니까 그저 기쁘고 행복하고 역시 금융 치료가 최고이며 나는 실리형 인간이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가족, 제작진 분들과 맛있는 걸 먹고 싶고 앞으로 잘 굴려 봐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 커뮤니티2’는 각자의 필요에 따른 거래와 협상으로 오늘의 생존이 결정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로, 지난 9일 10회 공개와 함께 종영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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