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컴백' 앞둔 플레어유, 부산 여행 다녀왔다… "부캉이 보고, 사주도 봤어요" [인터뷰 맛보기] |
| 2026. 10.14(수) 08:00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듀오 플레어 유가 부산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플레어유는 지난 9월 28일 서울 성수 FNC사옥에서 진행된 미니 2집 '러브후드(LOVEHOOD)' 발매기념 인터뷰에서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플레어 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후드'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Bloom)'를 포함해 '백일밤', '폴스 알람(False Alarm)', '메들리 인 러브(Madly in Love)', '윈도우 뷰(Window View), '잠시 너를 잊었어 (Never Ever)'까지 총 6곡이 담겼다. 이날 최립우는 "추석에 함께 부산을 다녀왔다. 웨이팅까지 국밥을 먹었는데 만족스러웠다"라며 "부캉이도 보고 왔다. 사실 부산하면 쨍쨍한 햇빛과 예쁜 그림을 원했었는데, 저희가 쉬는 날마다 날씨가 안 좋았다. 이번에도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우진은 "옆에서 너무 좋아해서 제가 놀랄 정도였다. 저는 한국인이 부산을 온 사람이었고, 형은 진짜 관광객 같았다. '여기 너무 좋다', '부산 너무 좋다'라고 리액션해 줘서 저도 100% 즐기고 온 것 같다"라며 당시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강우진은 "첫날엔 송도를 가서 조개구이도 먹고 흰여울문화마을도 갔다. 거기에 사찰이 있어서 구경하고, 해운대에서 열차도 타고, 대게도 먹고 돼지국밥도 먹고 부캉이도 봤다"라고 말했다. 특히 강우진은 "사주도 봤다. 안 좋은 말씀은 안 하셨다. 저에게 생명선이 길다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