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내 딸, 비비처럼 큰다면? 돈 많이 벌면 갑이다" 폭소 (식스센스)[종합] |
| 2026. 10.11(일) 21:01 |
| ||||
![]() |
| 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딸 나은 양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이선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묵호를 돌아다니며 "국내 여행을 다 해도 다 못한다. 해외로 갈 필요가 없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도착한 도넛 카페에서는 독특한 메뉴가 등장했다. 대왕 갈매기 도넛이 등장한 것. 고경표가 "예리한 척 해봐도 되나. 제작진 뒤쪽으로 보이는 소녀 머리 위에 문어가 수상하다"라고 하자, 이선민도 "벽화가 너무 새 것이다"라고 의심했다. 반면 쯔양은 "관리를 잘하는 것 아닐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유재석은 "쯔양은 가짜를 찾는 것에 관심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왕 갈매기 도넛이 등장하자, 비비는 과한 모션과 함께 도넛을 나눠줬다. 유재석은 "비비도 이상한 거 많이 보는 거 같다. 알고리즘을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나중에 나은이가 이렇게 크면 어떨거 같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나은이가 이렇게 커서 이렇게 돈만 벌면 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선민은 계속 음식을 먹는 쯔양을 보며 "솔직히 배 얼마나 찼나"라고 물었다. 쯔양은 "한 10% 정도"라며 "이거 다 먹고 먹방 촬영하러 간다. 끝나고 바로다. 돈가스 먹을 예정이다. 냉면도 먹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이미 세 번째 가게까지 음식 촬영을 끝낸 상황. 유재석은 쯔양의 말을 듣고 "나도 돈가스를 좋아하지만 지금 들으니까 욱 한다"라고 당황스러워 했다. 비비는 "같이 있으니까 한낱 미물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쯔양은 "가짜는 솔직히 해물 도삭면 감자탕인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다가 도넛 카페로 정했지만, 결국 가짜인 가게는 해물 도삭면 감자탕 가게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방송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