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이이경, 본격 복귀 움직임…밝은 얼굴로 부국제 참석 [★한컷]
2026. 10.11(일) 14:27
배우 이이경
배우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사생활 논란 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이이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이경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31th BIFF. 세대유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이경은 최근 영화 '세대유감'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다. 앞서 각종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던 그가 본격적으로 복귀 움직임을 보이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독일인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A씨와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A씨는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국세청 세무조사 이후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다만 소속사 측은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탈루는 없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이이경이 출연한 영화 '세대유감'은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하려는 장남의 이야기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이경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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