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강희 “‘클로저’ 役 위해 키스 속성강의 받아” [TV나우]
2026. 10.08(목)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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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강희, 연극을 위해 키스 강의도 받았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최강희 근황 비화가 드러났다.

최강희는 최근 연극 ‘클로저’ 역할에 대해 “캐릭터가 복잡하다. 바람 피우는 것도 있고”라면서 “야한 부분도 있고 갑자기 키스하는 것도 있어서, 그걸 송은이, 김숙한테 물어볼 순 없잖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오지은이라는 가수가 근처에 사는데, 제가 고민을 토로했다. 키스를 하면서 상대방 셔츠를 빼는 장면이 있는데 연극에서 그게 너무 어렵더라. 드라마랑 달랐다”면서 오지은에게 물어보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그는 “오지은 씨가 대치동 출신이다. 고려대학교 졸업하고 인디로 가신 홍대 ‘안나’라고 보시면 된다”면서 그에게 키스 관련 강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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