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슈화, 배우로 첫발 "'오래오래 행복하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31st BIFF] |
| 2026. 10.07(수)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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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들 슈화가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감독 펑이 피오나 롼, 슈화, 진선, 채범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의 삶에 우연히 길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오면서 겉보기엔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슈화는 극 중 집안의 막내이자 활발하고 천진난만한 주인공 린자치(林家琪)역으로 분했고, 연출은 중화권 대표 영화제인 금마장 수상 감독인 피오나 론(阮鳳儀)이 맡았다. 이날 슈화는 "오늘 '부산 국제 영화제' 올 수 있어 영광이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슈화는 "상상도 많이 하고 착하고, 행복을 찾는 길에 가면서 뭔가 자신의 고민과 기대에 가까워지면서 많이 고민하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많이 기대해주셔도 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오는 2027년 정식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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