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결혼할 타이밍 놓쳤다…마지막 연애는 12년 전" 씁쓸 고백 (롤링썬더)
2026. 10.07(수) 09:56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결혼과 소개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결혼에 대해 "나는 (결혼할) 타이밍을 놓쳤다. 혼자만의 시간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다. 난 혼자 잘 노는 편"이라고 말했다. 연애 역시 12년 전이 마지막이라고.

그는 "여자친구는 연예인이 아니었고 9개월 정도 만났다"라며 "근데 열애설이 나니 너무 부담스러워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달래줬었는데 이미 그걸로(열애설) 마음이 멀어졌고, 나는 나대로 상처를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소개팅에도 상처가 있다. 연예인이라고 하면 부담스럽다고 하더라"라며 "나도 지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원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