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유재명 '틈만나면,' 4.1%…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 |
| 2026. 10.07(수) 0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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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틈만 나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틈만나면,'이 시즌5 들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에 따르면 최고 5.5%, 전국 4.1%, 2049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였고, 2049 시청률 기준으로는 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두 MC가 '틈친구'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충남 천안을 찾았다. 천안 출신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는 잡지 동아리 학생들과 '떴다 떴다 비행기' 게임을, 만두전골집에서는 33년째 식당을 운영해 온 모자와 '찜기에 퐁!' 게임을 진행했다. 두 게임 모두 마지막 단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만두전골집 아들이 어머니께 선물을 직접 사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 밖에 유재석과 유재명이 한 살 차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고, 이선빈이 충청도 특유의 여유를 설파하며 세 남자를 적응시키는 모습도 그려졌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짧은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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