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판빙빙-양자경,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부산 찾은 아시아 스타들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2026. 10.07(수) 01:57
티브이데일리 포토
[부산-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포토월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선 배우 판빙빙, 양자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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