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女 지인 앞 옷 벗었나…"마음의 문만 연 게 아냐" 고백 (풍자테레비)
2026. 10.06(화) 17:45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풍자가 여자 지인 앞에서 옷을 벗은 적 있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하루 한대 뜨는 배를 놓쳤다..갈곳이 없어졌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지인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그는 지인에게 "언니 너무 좋아한다. 난 사람한테 마음의 문을 잘 여니까 내 주위 사람들이 신기해한다"라며 "언니랑 이렇게 여행 다니는 것도 신기해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언니 앞에서 옷도 한 번 벗은 적 있지 않나. 마음의 문만 연 게 아니"라고 하자, 지인은 "춤도 추고 옷도 벗고 다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풍자는 "나는 항상 일할 때 내 예상 밖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다. MBTI가 J는 아니지만 뭔가 틀어졌을 때 스트레스를 받더라"라며 "내가 분조장(분노조절장애)가 있나 싶을 정도"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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