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출산 후 반려견 입양 의혹 해명…"육아 함께해" |
| 2026. 10.04(일)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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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반려견을 입양 보냈다는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남보라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콩알이(아들 태명) 100일 촬영하고 왔어요"라며 아들의 백일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촬영해줬어요"라며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 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 자고 100일 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콩알"이라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반려견 머털이의 근황도 알렸다. 남보라는 "머털이도 잘 있지요. 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라며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며 머털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남보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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