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 도경수 혀 내두른 노동 강도 |
| 2026. 10.03(토)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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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락이들이 가비, 도경수와 만났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10회에서는 알바생으로 합류한 가비와 도경수의 활약이 공개됐다. 가비는 부족한 식기를 빠르게 채우고 설거지한 식기를 주방에 전달하는 등 센스 있는 일처리로 활약했다. 이날 우주떡집은 일일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영지는 “다 가비님 덕”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뿅뿅 지구오락실’을 100번 넘게 본 10살 손님의 편지가 공개되면서 지락이들의 감동이 이어지기도 했다. 서울 매장 3일 차에는 도경수가 풀타임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도경수는 역할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미미에게 ‘떡뻥 타코’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주방 경력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은지와는 설레는 알바생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이은지가 도경수의 ‘파이팅’ 한마디에 설레는 모습을 보이자, 두 사람은 퇴근길을 두고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일부 메뉴가 제외되면서 이영지는 버거존, 미미는 타코존을 맡아 주문을 소화했다. 이후 이영지가 전 메뉴 운영을 제안했지만, 도경수는 해외 스케줄을 이유로 추가 근무를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요일 저녁 8시3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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