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고소영 "손 주름 뉴스 봤나…상처 받았다" 씁쓸 고백 (고소영) |
| 2026. 09.30(수)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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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손 주름을 지적하는 뉴스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다이슨,친오빠 실물)"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새언니를 만나 드럭스토어 쇼핑에 나섰다. 제작진은 "두분 인사도 없이 너무 바로 들어온 것 아니냐"라고 묻자, 고소영은 "사실 우리는 자주 본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소영은 네일 제품을 보다가 "윤설이(딸)가 요즘 네일을 하기 시작했다"라며 "그런데 그 뉴스 봤나. 손주름 뉴스. 나 상처 받았다"라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그런데 그런 댓글도 있더라.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서 더 정감 간다고 했다"라고 다독이자, 고소영은 "그러니까"라고 호응했다. 제작진은 고소영의 손을 클로즈업하며 "관리할게요"란 자막을 더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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