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 대상포진으로 美 댈러스 공연 불참 "회복 최우선" [공식] |
| 2026. 09.30(수)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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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공연에 불참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충분한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소속사와 아티스트가 신중하게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이번 댈러스 공연에는 불참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주 순회 공연을 소화 중이던 윈터는 26일(현지 시각) 치러진 마이애미 무대 직전 이상 신호를 느꼈으나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후에도 컨디션 난조가 지속되자 현지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진을 받았고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예정된 일정은 카리나, 지젤, 닝닝 세 멤버로 운영되며 관련 행사의 진행 방식에도 변동이 생길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전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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