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마카오 신보 감상회 성료…현지 곡 가창까지 |
| 2026. 09.28(월)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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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에반(EVAN)이 마카오에서 첫 번째 미니 음반 발매 기념 신보 감상회를 개최했다. 에반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마카오 베네시안 시어터에서 '큐큐뮤직 에반 '데스 오브 미' 감상회 인 마카오(QQ뮤직 EVAN 감상회 IN MACAU)'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공개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소개하고 수록곡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공연 당일 수록곡 '트와일라잇(Twilight)'으로 오프닝을 연 에반은 관객들과 트랙샘플러를 시청하며 곡별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이후 주제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포함해 '낫 이너프(Not Enough)', '임매츄어(Immature)' 등의 무대를 연속해서 선보였다. 현지 언어로 첫인사를 건넨 에반은 팬들의 메시지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을 이어갔다. 아울러 영화 '첨밀밀'의 삽입곡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 구절과 현지 곡인 1K의 '지우왕러바(就忘了吧)'를 가창했다. 마지막 곡으로 '고잉 홈(Going Home)'을 가창한 에반은 앙코르 요청에 맞춰 무대에 다시 등장, '트와일라잇(Twilight)'과 '임매츄어(Immature)' 무대를 한 번 더 선보였다. 현장에서 에반은 "에버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 이 곳에서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을 안고 다음에 또 뵙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반은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엔비에이 팬 데이(NBA Fan Day)'를 비롯해 17일 방콕 '케이 라이브 페스티벌 밴드 : 에이지(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 '놀 페스티벌(NOL FESTIVAL)'에 참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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