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출연 '하이파이브', 6월 개봉 확정 [공식] |
| 2025. 04.21(월) 11:03 |
| ||||
![]() |
| 유아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배우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하이파이브'가 오는 6월 3일 개봉된다. 21일 NEW는 '하이파이브'의 론칭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6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이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 유아인의 이름이 공개됐다. 유아인은 등장인물 중 각막을 이식 받은 힙스터 백수 기동 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전작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가 누적 관객 수 2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어 새롭게 개봉되는 작품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밖에도 배우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안재홍, 박진영, 이재인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NEW, 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