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뽈룬티어' 이찬원, 상대 팀 감독에게 저격 당했다 [T-데이] |
| 2025. 04.19(토)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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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룬티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에게 저격을 당한다. 19일 밤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 축구 선수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강원 연합과 '뽈룬티어' 멤버들의 기부금 1천만 원을 건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뽈룬티어'의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한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치며 경쟁심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당황했으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를 보인다. 한편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한다.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있다.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대체 선수의 등장에 환호한다. 이들은 "다들 지훈이는 잊어버린 것 같다",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니냐"라며 새로운 멤버를 주목한다. '뽈룬티어' 멤버들이 주목하는 새 멤버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뽈룬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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