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빌런, '주간아이돌' 녹화 중 퇴장 조치 당한 이유는? [T-데이] |
| 2024. 12.11(수)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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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빌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주간아이돌' 녹화 중 퇴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11일 방송되는 MBC M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배드빌런과 카니(Kany)가 두 팀으로 나뉘어 승부욕을 불태운다. 이날 방송에서 배드빌런과 카니는 'Catch Up! 말작가'와 '매치 업! 주간 노래방' 코너를 통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먼저 퍼포먼스돌과 안무가를 위한 맞춤형 코너 'Catch Up! 말작가'는 2배속 댄스 벌칙이 더해져 역대급 난이도로 진행된다. 두 팀은 극악무도한 말작가 춤의 싱크로율과 혹독한 2배속 벌칙으로 인해 난관에 부딪히고, 급기야 2배속 벌칙에 실패한 팀은 '10분간 퇴장 조치' 당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다고. 이어지는 '매치 업! 주간 노래방' 코너에서는 배드빌런과 카니가 2MC와 함께 노래 대결을 펼친다. 로제의 '아파트(APT.)', 비비지(VIVIZ)의 '매니악(MANIAC)', CL의 '멘붕', 빅뱅의 '뱅뱅뱅' 등 흥을 돋우는 곡들로 스튜디오는 열광의 도가니가 된다. 여기에 텐션이 최고조에 달한 배드빌런과 카니는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앙코르 곡으로 선보이며 완벽한 군무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치열한 대결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할 팀은 누가 될 것인지, 11일 저녁 6시 20분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M '주간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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