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정, 또 할리우드 간다…'성난 사람들2' 합류 |
| 2024. 10.24(목)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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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여정이 '성난 사람들' 시즌2에 합류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23일(현지시간) "윤여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에 합류,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멘튼, 케일리 스패니 등과 호흡을 맞춘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윤여정은 컨트리 클럽의 주인이자 한국인 억만장자 역할로 활약한다. '성난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도급업자와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업가. 두 사람 사이에서 난폭 운전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이끄는 작품으로, 시즌1에선 배우 스티븐 연과 앨리 웡이 주연으로 활약했다. '성난 사람들'은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으며,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선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무려 8관왕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윤여정은 넷플릭스 '센스8', 애플TV+ '파친코', 영화 '미나리'에 이어 다시 한번 할리우드 작품을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추가하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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