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돌싱 영수, 영숙 향한 일방통행 ‘실패’ [TV온에어]
2024. 10.03(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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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2기 영수, 영숙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

2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2기 돌싱특집 영수, 영호, 영철, 광수, 상철, 경수, 영숙, 영자, 정숙, 옥순, 현숙, 정희 등의 썸이 공개됐다.

이날 영수는 영숙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영숙은 영수를 택하지 않았다. 영숙은 홀로 밥을 먹게 된 영수를 안쓰럽게 바라보며 “잔인해”라고 말했다.

영수는 그간 영숙에게 지나치게 일방통행은 한 상황이었고, 영수는 “예상은 했다. 영숙님이 누군가를 한 번 더 알아보겠구나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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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현재 어린이집을 모친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미모로 인해 영수, 영철, 광수 등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다만 영철은 영숙에서 영자에게 마음을 선회했다. 영숙이 자신이 준 쿨토시를 착용하지 않은 서운함 탓이었다. 광수 역시 영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영자를 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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