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라고" 발언 사과했던 공상정, 돌연 SNS 삭제 |
| 2024. 09.11(수)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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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상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환승연애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공상정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삭제했다. 10일 기준 공상정의 SNS는 삭제 처리됐다. 계정에 접속할 시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만 나오고 있는 중이다. 공상정은 앞서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 중인 남자친구 서민형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얼마 뒤 영상은 삭제됐지만 공상정은 이후 자신의 SNS에 "삶이 너무 *UCK*UCK 하다. 뭐 어쩌라고 어쩌고저쩌고 어쩌라고"라며 노골적인 불쾌감을 드러내 질타 받았다. 논란이 일자 공상정은 "영상에 대한 반응으로 올린 게 아닌, 많은 악플들과 나의 스트레스 등 그런 부분에 대한 의미를 나타낸 거였다. 전 영상에 대한 반응 또는 그 영상에 대한 보복성 스토리는 전혀 아니었음을 말하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라고 사과하며 "응원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논란거리는 만들지 않고 이쁘고 좋은 모습들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공상정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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