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美버라이어티 선정 "영향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 |
| 2024. 08.08(목)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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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꼽혔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7일(현지시간) '2024 영 할리우드 임팩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올해 K-팝 여성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 명단에 포함됐다. 버라이어티는 뉴진스가 미국 빌보드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거둔 각종 기록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점을 주목했다. 해당 명단에는 뉴진스 외에도 '위쳐'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프레이아 앨런, '영 셸던' 시리즈의 이안 아미티지, '아바타: 아앙의 전설'의 고든 코미에, 키아웬티오, 이언 우슬리 등이 포함됐다. 뉴진스는 올해 한국 컴백과 일본 데뷔를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 더블 싱글 'How Sweet'와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 장악은 물론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또한 두 장의 앨범 모두 100만 장 넘게 팔리며 뉴진스는 지금까지 발표한 5장의 음반을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뉴진스는 미국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지난 6일 발표된 '2024 MTV VMA' 노미네이트 명단에 따르면 뉴진스는 두 번째 EP '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Super Shy'로 '베스트 K-팝' 부문 수상 후보에 지명됐다. 뉴진스는 지난해 'MTV VMA'에서 '올해의 그룹'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어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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