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서울 주택가 안에서 만난 '장인'의 정체 [T-데이]
2024. 05.18(토) 11:51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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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서울 주택가 안에서 만난 ‘장인’은 누굴까.

1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소속사 구내식당에 초대를 해줬던 세븐틴 승관, 데이식스 영케이에게 ‘갓생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갓생 음식’을 먹으러 간 곳에서 30년 넘게 이 음식을 만든 장인을 만난다. 서울 주택가 골목 사이를 뚫고 들어간 장인의 가게는 시간이 멈춘 듯한 고즈넉한 풍경을 지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은 입구에서부터 풍기는 냄새에 “우와 맛있겠다”라고 말하며 홀린 듯이 입장한다. 승관도 “여기만 다른 세상 같다”라고 신기하게 바라본다. ‘갓생 음식’을 정신없이 흡입한 유재석은 “내 인생 끝판왕”이라고 감탄해, 유재석의 찐 리액션을 유발한 장인의 정체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와중에 유재석은 30년 장인의 앞에서 ‘장인 개그’를 선보인다. 이이경이 “형님도 (예능 경력) 30년 넘었잖아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기습 ‘장인 개그’를 던진다고. 이를 옆에서 들은 장인은 머쓱한 반응을 보이고, 이이경은 “형 나가”라고 유재석을 구박해 웃음을 자아낸다. 동생들에게 쫓겨날 뻔한 유재석은 과연 예능 장인의 위엄을 지킬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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