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빌보드 CEO, '빌보드 코리아' 론칭 앞두고 공식 방한 |
| 2024. 04.11(목)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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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보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빌보드 CEO 마이크 반이 한국을 찾는다. 11일 빌보드에 따르면 반 CEO는 '빌보드 코리아' 론칭을 앞두고 전격 한국을 방문한다. 빌보드 본사 CEO의 공식 내한은 2020년 글로벌 미디어그룹 펜스케 미디어 코퍼레이션(PMC)에서 빌보드 본사를 인수한 이후 처음이다. 반 CEO는 오는 1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본사 차원의 '빌보드 코리아' 운영 계획 등을 직접 전할 예정. 또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주요 엔터사들과 기업들을 방문하는 등 활발히 일정을 소화한다. 앞서 지난 1월, 빌보드는 6월 창간호 '빌보드K Vol.1' 발행을 시작으로 '빌보드 코리아'를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당시 반 CEO는 성명을 통해 "한국 진출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빌보드는 오랫동안 한국의 음악이 우리 플랫폼 전반에 걸쳐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을 축하해왔다. 이번 확장은 우리 브랜드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활기찬 한국 음악계를 형성하는 목소리와 재능을 증폭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헌신을 강조한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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