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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매너 논란' 여파? 유빈, 권순우와 결별 "응원하는 사이로" [공식입장] | |
 | | 유빈 권순우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유빈이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 결별했다.
5일 유빈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는 "유빈이 권순우와 결별했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SNS를 서로 팔로우하고 함께 하는 일상 사진을 자주 공유하며 공개 데이트를 이어왔지만 5개월 만에 결별을 맞게 됐다. 현재 유빈과 권순우는 서로를 언팔로우했고, SNS 계정에서도 커플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순우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단식 2회전에서 태국의 카시디트 심레즈 선수에게 패한 뒤 분을 이기지 못해 자신의 라켓을 테니스 코트와 의자에 내리쳐 부수고, 심레즈 선수의 악수를 거부하는 등 비매너 논란을 일으키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권순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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