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2' 덱스·신현지 반란, 야생팀에 찾아오는 균열
2023. 06.01(목) 17:15
피의 게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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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피의 게임2' 막내라인 덱스와 신현지가 반란을 일으킨다.

2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2'(이하 '피의 게임2') 11, 12회에서는 세미 파이널 진출자의 윤곽이 드러난다.

그간 원조 야생팀 멤버 홍진호, 서출구, 덱스, 신현지는 야생에서 갈고닦은 팀워크와 굳건한 신뢰로 승승장구하며 전원 생존에 성공했다. 하지만 생존자가 줄어들고 머니 챌린지가 복잡해지면서 팀원 전체를 살리는 게 어려워지던 상황. 급기야 머니 챌린지 도중 덱스와 서출구가 충돌하면서 굳건하던 관계에는 분열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다.

결국 원조 야생팀 막내라인 덱스와 신현지는 머니 챌린지를 앞두고 "우리끼리 한 번 해보자"라며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예상치 못한 막내들의 반란에 홍진호는 "야생 팀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라며 혼란스러워하는 한편, 서출구는 "이런 불순한 움직임을 차단해야 한다"며 강경 진압을 예고한다고. 과연 위태로운 원조 야생팀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한편 '피의 게임2'는 오는 금요일 오전 11시에 11, 12회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웨이브 '피의 게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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