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부부, 외도ㆍ이혼설 담은 '가짜뉴스'에 칼 빼들었다
2023. 02.23(목) 08:43
최수종 하희라 부부 이혼설에 법적대응
최수종 하희라 부부 이혼설에 법적대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최수종(61)·하희라(54) 부부가 이혼설 등 가짜뉴스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아센디오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최수종·하희라 명예를 훼손하는 터무니없는 가짜뉴스가 지속적으로 업로드되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명예를 실추하는 행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선처없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을 향한 루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거졌다. 부부가 이혼한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최수종의 사업 실패로 하희라 믿음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또 최수종이 외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최근 KBS2 예능 '세컨 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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