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5.7% 시청률로 막 내렸다
2022. 12.28(수) 07:05
커튼콜
커튼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커튼콜'의 시청률이 마지막회를 맞아 소폭 상승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극본 조성걸 연출 윤상호)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3%보다 0.4%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을 앞둔 금순(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순은 자식들에게 사랑한다 말한 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정이 든 재헌(강하늘)의 연극 공연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재헌은 오직 금순과 가족들을 위한 연극을 선보였다. 금순이 지금까지의 일들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끔 본인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낸 것이었다. 이를 본 금순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트롤리'는 3.6%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커튼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커튼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