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달집4' 2.2% 자체 최저 시청률로 종영, 아쉬운 마무리
2022. 12.09(금) 07:47
바퀴 달린 집4
바퀴 달린 집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바퀴 달린 집4'가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했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7%보다 약 0.45%P 하락한 수치로, '바퀴 달린 집4'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1회가 기록한 3.8%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과 김희원은 지난 네 개의 시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일은 "시즌4까지 갈 줄 몰랐다. 정말 많은 경험을 했다. 희원이와 우연히 영화 현장에서 툭 던진 말이 이렇게 2년 반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편안한 예능이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2.73%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바퀴 달린 집4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