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달집4' 김민하, 성동일·김희원·로운 위해 요리 실력 발휘 [T-데이]
2022. 11.17(목) 11:01
바퀴 달린 집4
바퀴 달린 집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민하가 '바퀴 달린 집4' 식구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6회에서는 삼 형제 성동일·김희원·로운과 '파친코' 김민하의 안동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민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성동일과 함께 그림 같은 기암절벽과 낙동강에 내려앉은 물안개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앞마당을 즐겼다. 김민하는 인생 선배 성동일과 낙동강 나룻배 위에서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찐'가족이 됐다고.

이후 김민하는 삼 형제를 위한 특별한 아침 요리에 도전했다. 제철 햇감자와 청란으로 만든 감자 샐러드. 수월하게 요리가 진행되는가 싶었지만, 감자가 익지 않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민하가 요리를 무사히 마쳤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김민하의 요리 도전기와 출연진들의 안동 여행기는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바퀴 달린 집4'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바퀴 달린 집4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