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재욱 출연 '바달집4', 평소보다 20분 일찍 본다 [T-데이]
2022. 11.24(목) 10:39
바퀴 달린 집4
바퀴 달린 집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바퀴 달린 집4'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연들이 찾아온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에서는 삼형제 성동일·김희원·로운과 손님 김혜윤·이재욱이 가을의 멋과 맛이 공존하는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을 찾는다.

김혜윤과 이재욱, 로운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인연을 맺어 '찐친' 사이가 됐다. 신인이었던 세 사람은 어느덧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펼치는 배우로 성장해 '바달집'에서 뭉친다고. '찐친'이라 가능한 세 친구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즐거움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혜윤과 이재욱은 로운을 만나자마자 '찐친'다운 솔직한 '바달집' 시청 후기를 쏟아냈고, 로운은 친구들을 위해 점심 식사 메인 셰프가 됐다. 하지만 이내 안절부절못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 절친 이재욱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여기에 김혜윤까지 보조 셰프로 나서며 사소한 실수에도 시끌벅적한 세 친구들의 점심 식사 도전기가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김혜윤과 이재욱이 게스트로 함께하는 '바달집4'는 이날 평소 방송시간보다 20분 이른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달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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