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싱어' 패자부활전, 화제의 스타 패밀리 총출동
2022. 08.31(수) 12:49
DNA 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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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DNA 싱어'에서 패자부활전이 펼쳐진다.

9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DNA 싱어'에서는 왕중왕전을 앞두고 아쉽게 떨어진 스타 패밀리를 소환하는 '패자부활전'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패자부활전'에서는 '부캐 스타' 추대엽 가족부터 '인간 오작교' 이세준 가족, '남자들의 대통령' 고유진 가족, '한 곡 스타' 리사 가족, '짝사랑 전문 가수' 백아연 가족, '몸짱 스타' 조혜련 가족, '댄싱퀸' 스테파니 가족, '꽃미남 배우' 노민우 가족까지 아쉽게 떨어진 총 8팀의 스타 패밀리들이 출격했다.

1라운드 솔로 대결에서는 조혜련과 가수 스테파니가 퍼포먼스 대결을 진행했다.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조혜련은 "패자부활전을 위해 가수 김연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무대 의상을 빌려 입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어 등장한 스테파니는 "조혜련의 퍼포먼스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며 신경전을 펼친 후 선미 '보름달'에 맞춰 고난도의 폴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수 고유진과 리사는 '고음 대전'을 예고했다. 고유진은 이승철의 '서쪽 하늘'을 선곡하여 리사 팀을 긴장시켰고, 리사는 뮤지컬 '레베카'의 '레베카'를 선곡해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무대를 꾸몄다는 후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 패자부활전, 그 1라운드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9월 1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DNA 싱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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