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로 종영
2022. 06.07(화) 18:38
나의 해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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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의 해방일지'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를 되찾으며 종영했다.

CJ ENM이 7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연출 김석윤)는 5월4주(5월 23일~29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드라마 및 종합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비해 한 계단 성장한 수치로 CPI(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395.2점을 기록했다.

2위는 한 계단 하락한 엠넷 예능프로그램 '퀸덤2'가 차지했다. 해당 주에는 3차 경연 최종 순위가 발표됐으며, 1위는 브레이브걸스가 차지했다.

3위에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올랐다. CPI 점수는 277.5점이다. 뒤를 이어선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와 MBC '놀면 뭐하니?'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자료는 RACOI(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가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분석한 순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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