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홍의진 "연기+라디오 DJ 도전하고파"
2022. 03.03(목) 16:16
홍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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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소나무, 유니티 출신 가수 홍의진이 연기 활동과 라디오 DJ를 꿈꿨다.

홍의진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여덟 번째 봄'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일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앞서 홍의진은 그룹에서 메인 댄서를 맡았고, 이번에는 솔로로서 첫 발라드를 발표하게 됐다. 이어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활동 영역로는 '연기'를 꼽았다.

이날 홍의진은 "앨범 준비하기 전에 연기학원을 다녔다. 제대로 연기를 배워본 게 처음이었다.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연기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예전에는 그냥 재미로만 보던 드라마들이 조금 배웠다고 어떤 감정일까라고 생각하면서 살펴보게 되더라. 뮤직비디오에서도 첫 연기를 도전해 봤는데, 그때도 어떤 느낌으로 가야 하는지 감독에게 물어보고, 연기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을 하게 되더라. 그런 게 노래 부를 때도 많은 도움이 됐다.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연기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팬들에게 소통왕으로 불리고 있는데, 소통의 창구를 넓혀보고자 라디오 DJ로도 활동해 보고 싶다"고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멜로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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