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유니티 출신 홍의진, 3월 3일 솔로 데뷔
2022. 02.22(화) 08:56
홍의진
홍의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소나무, 유니티 출신 홍의진이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소속사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홍의진이 오는 3월 3일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을 발매하고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리고 밝혔다.

홍의진은 이날 오후 첫 번째 뮤직 스포일러 티저를 시작으로 23일부터 사흘간 세 가지 버전의 이미지 티저, 28일 두 번째 뮤직 스포일러, 3월 1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잇달아 공개한다.

특히 데뷔 타이틀곡 '여덟 번째 봄'은 홍의진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힘든 시기가 지나고 좋은 일들이 온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얼어붙은 겨울과 따스한 봄에 비유했다. 그룹 시절부터 홍의진과 함께 하며 여덟 번째 봄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도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홍의진은 지난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해 팀 내 메인 댄서로서 뛰어난 춤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7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여자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의 센터로 활동했다.

소나무, 유니티 메인 댄서에서 보컬리스트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 홍의진이 '여덟 번째 봄'을 통해 선보일 무한한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멜로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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