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돌' 6인, 에스파로 변신 [T-데이]
2022. 01.14(금) 11:54
엄마는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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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엄마는 아이돌' 6인의 멤버들이 에스파로 변신한다.

1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 5회에서는 박정아, 별, 양은지의 메인보컬 선발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 댄서에 이어 메일 보컬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6인 모두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밤낮 없는 트레이닝을 반복하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 특히 박정아는 "욕심 난다"라며 솔직한 각오를 전해 기대를 높인다.

박정아는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를 선곡했다. 이어 별이 HYNN(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양은지가 앤의 '혼자 하는 사랑' 무대로 진정성 가득한 보컬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들 6인 중 메인보컬의 마이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첫 완전체 미션도 이날 방송에서 베일을 벗는다. 멤버들은 아이돌 그룹 에스파로 변신, 'Next Level'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한편 '엄마는 아이돌' 5회는 14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차주 방송 예정인 6회는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중계 여파로 금요일이 아닌 20일 목요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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