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57세에 아빠 된다 [TD할리웃]
2022. 01.07(금) 09:54
니콜라스 케이지
니콜라스 케이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만 57세의 나이에 아빠가 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6일(현지시간)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내 리코 시바타(27)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니콜라스 케이지는 셋째를 곧 품에 안게 됐다. 그는 앞서 1988년부터 사귀던 배우 크리스티나 펄턴 사이에서 아들 웨스턴을 가졌고, 이후 한국계 미국인 앨리스 킴과의 결혼 생활에서 아들 칼-엘을 낳았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리코 시바타와 결혼한 건 지난 2월. 그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우린 정말 행복하다"면서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새 영화 '렌필드'에서 드라큐라 역을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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