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백지영♥정석원 딸 근황 “시간관념 충만” [T-데이]
2021. 05.15(토)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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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백지영, 남편 정석원 딸 하임 양 근황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가수 성시경, 백지영이 탑승해 고퀄리티 라이브 무대,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백지영은 "딸 하임이는 일하는 엄마에게 맞춤형으로 태어난 아이"라고 운을 뗐다. 만 4세인 하임이는 백지영이 일하러 집을 나서도 울지도 않고 떼도 쓰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이어 백지영은 "딸이 시간관념이 있다"라면서 워킹맘으로서 남다른 육아법을 공개했다는데. MC들은 "4살 짜리가 그걸 알아들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특히 백지영은 "딸이 승부욕은 아빠를 닮았는데 '이것'은 나를 닮았다"라고 주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백지영이 자신을 닮았다고 주장한 딸 하임 양의 특성은 무엇일까.

백지영은 이날 남편 정석원과 홧김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사연도 털어놨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1년 공개 연애를 시작,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백지영은 과거 인터뷰 도중 '욱'한 사연을 공개하며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해버렸다"고 전했다. 이후 백지영은 정석원의 한 마디에 공개연애를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 성시경의 듀엣 무대 역시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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