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열린음악회' 출격…'韓 마이클잭슨 귀환'
2021. 02.07(일) 19:20
열린음악회, 박남정 최정빈
열린음악회, 박남정 최정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박남정이 열정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열린음악회'를 달궜다.

7일 방송한 KBS1 '열린음악회'에는 육중완밴드, 노라조, 채연, 박남정 최정빈, 민해경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신곡을 들고 출연한 박남정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박남정은 '비에 스친 날들', '사랑의 불시착', '널 그리며' 등 역대 히트곡들을 모두 모은 메들리 무대로 안방극장의 흥을 돋웠다.

이어 신곡 '다시 듣기' 무대가 펼쳐져다. 최정빈이 함께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향수를 자극하는 펑키한 디스코 리듬이 어우러진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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