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열애 고백 "모든 순간이 선물 같다" [TD#]
2021. 01.20(수) 08:27
돈 스파이크
돈 스파이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돈 스파이크가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돈 스파이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 기념. 열여덟 살이 된 기분이다. 모든 순간이 하늘에서 준 선물처럼 느껴진다. 신께 감사하다"라며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가죽 재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돈 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돈 스파이크의 시그니처인 선글라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1996년 포지션 객원멤버로 데뷔,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했다. 이후 돈 스파이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김범수의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돈 스파이크는 음식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 흔치 않은 텍사스식 바비큐 전문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고기리 돈스파이크'에서도 계속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돈 스파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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