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영, SM C&C와 전속계약…김수로·황신혜·이학주 한솥밥 [공식]
2020. 07.15(수) 15:53
심소영
심소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심소영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15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심소영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심소영이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모델로 데뷔한 심소영은 예능프로그램부터 뮤직비디오, 웹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려왔다. 특히 지난 2016년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편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라디오스타', tvN 'SNL 코리아 9' 등에서 시원한 입담과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예능 유망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매력과 더불어 미국 명문대 출신 이력 덕분에 '엄친딸', '뇌섹녀' 등의 수식어로 불려 온 심소영은 향후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SM C&C와 손을 잡게 된 심소영이 어떤 색깔을 가진 연기자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와 관심이 한 데 모아지고 있다.

심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는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김민아, 이학주, 김지민, 배다빈, 윤나무 등 MC부터 배우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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