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신동엽 한솥밥 [공식]
2020. 04.07(화) 10:46
박선영
박선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SBS 아나운서 박선영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선영이 SM C&C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을 가진 그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박선영은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부터 시사교양, 스포츠, 예능,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특히 그는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통해 라디오 DJ로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한 박선영은 그동안 본업에서 재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사회 다방면의 이슈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를 보여왔다. 그가 앞으로 SM C&C와 함께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선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김민아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다수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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