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OCN서 방송, 김태리·류준열 주연의 힐링 영화
2020. 01.17(금) 16:55
리틀 포레스트
리틀 포레스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리틀 포레스트'가 시골에서의 자급자족 '먹방'을 선보이며 힐링을 선사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제작 영화사 수박)가 17일 영화 채널 OCN에서 방송됐다.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작가 이가라시 다이스케가 선보인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후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에서 '여름과 겨울' '겨울과 봄' '사계절' 등 총 세 차례 간 영화화됐으며, 국내에서는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받아 2018년 개봉했다.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는 총 150만여 명의 관람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였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혜원(김태리)의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내 한국의 대표적인 힐링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이날 오후 2시 20분부터 방송됐으며,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뒤이어 방송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리틀 포레스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