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출신 한승희, 오늘(30일) 가을 발라드 신곡 컴백
2019. 10.30(수) 11:14
한승희
한승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먼데이키즈 출신 가수 한승희가 가을 발라드 대전 출사표를 던진다.

한승희는 30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릍 통해 새 싱글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히스토리(Heestory)' 이후 1년 여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가수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또 다시 사랑' 등을 작곡한 멧돼지와 그룹 펜타콘 키노가 공동 작곡하고, 한승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 신곡은 연인과 헤어진 후 힘들어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를 통해 잘 표현해 남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섬세하면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한승희의 고음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으며 가을 발라드 대전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승희는 오늘(30일) 밤 10시 아프리카TV BJ최군의 생방송에 출연해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앨범 재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 한승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