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레드벨벳,'보헤미안 랩소디' 극찬 세례
2018. 11.15(목) 11:09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가수 보아와 그룹 레드벨벳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극찬했다.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측은 15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감상평을 공개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소속 가수,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보헤미안 랩소디'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영화 감상 후 "퀸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전설과 같다. 그런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느낀 것이 많다. 무대 위 퍼포먼스를 하는 데 있어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했다.

루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동받아 눈물이 났고, 프레디 머큐리 음악에 전율을 느꼈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통해 사랑, 우정, 가족애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MCT의 해찬은 "이 감동을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했고, 도영은 "퀸처럼 전설로 남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했다.

아티스트들까지 사로잡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들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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