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마블' 3월 초 개봉,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
| 2018. 11.14(수)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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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마블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베일을 벗었다. '캡틴 마블'(감독 안나 보덴) 측은 14일 영화의 개봉일을 3월 초로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캡틴 마블'은 공군 파일럿 캐롤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앞서 국내 1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어벤져스4'에 캡틴 마블의 등장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포스터에는 마블 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의 등장이 담겨 있다. 그를 상징하는 로고 앞에 당당히 선 캡틴 마블의 결의에 찬 표정에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더불어 빛을 발하는 캡틴 마블의 주먹에서도 강렬한 힘을 느낄 수 있다. '시대는 새로운 히어로를 원한다'는 문구 역시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마블 사상 첫 여성 히어로 단독 영화인 '캡틴 마블'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또한 '어벤져스4'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주연배우 브리 라슨의 행보까지 주목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캡틴 마블'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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