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아, '대가리: 쎈 놈들의 반란'서 독보적 존재감 |
| 2018. 11.12(월)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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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아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유시아가 영화 '대가리: 쎈 놈들의 반란'에서 존재감을 뽐낸다. '대가리: 쎈 놈들의 반란'(감독 박재훈·제작 푸른잎 프로덕션) 측은 12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가리: 쎈 놈들의 반란'은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갈등을 담은 학원물이다.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고등학교와 학생들의 생활을 완벽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실감 나는 액션으로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특히 학교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실제와 가까우면서도 극적으로 그려낸 영화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유시아는 주인공 현동(박태산)과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 혜리 역을 맡았다. 혜리는 예쁘고 조용하지만 신비로운 전학생으로, 말할 수 없는 사연을 가지고 있다. 예고편에는 남녀 고교생들의 리얼한 난투극은 물론, 수위가 높은 욕설도 다수 등장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가리: 쎈 놈들의 반란'은 12월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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