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송혜교' 유시아, '우아한 가' 미녀 집사 변신 |
| 2019. 06.14(금)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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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유시아가 '우아한 가'에 '미녀 집사'로 등장한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14일 "유시아가 MBN 새 드라마 '우아한 가'(극본 권민수·연출 한철수)에 집사 역할로 캐스팅됐다. 재벌가의 속사정을 리얼하게 그릴 요소로서 신선한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유시아는 동덕여자대 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단아한 미모를 가져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박경림 박시은 박진희 이의정 이재은 등 걸출한 배우 선배들의 뒤를 이를 차세대 스타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응답하라 1994' '정도전' '연남동539' 등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유시아는 이번 '우아한 가'를 통해 '미녀 집사'라는 이색적인 역할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시아가 출연하는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배우 이장우 임수향 배종옥 이규한 등이 출연한다. 8월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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