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제작자 제이슨 블룸, 부산국제영화제서 이하늬와 특별한 만남 |
| 2018. 10.08(월)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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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 블룸 이하늬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슨 블룸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이하늬와 만남을 가졌다. '할로윈'(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 측은 8일 이하늬와 제이슨 블룸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미팅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제이슨 블룸은 현재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하늬와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작 '할로윈' 홍보 차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제이슨 블룸이 이하늬와의 미팅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하늬는 최근 미국 에이전시 최근 윌리암모리스엔데버(WME)와 계약을 체결하며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이하늬가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슨 블룸과의 만남 이후 본격적으로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이슨 블룸과 이하늬는 만남 내내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이하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이슨 블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 블룸하우스의 작품들을 오래 지켜봐 온 팬으로서, 개봉할 '할로윈' 역시 기대가 크고 꼭 극장에서 확인하도록 하겠다"는 말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할로윈'은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로 불리는 마이클이 40년 만에 돌아와 벌어지는 호러 영화로, 3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U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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